우유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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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믿기 힘든 사실들이 많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이해관계 때문에 생겨난 거짓들, 음모론, 어떤 것이 진실인지 믿기 힘들때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해당 사실에 대해서 믿을때 득이 되는 사람, 믿지 않을때 득이 되는 사람 또는 단체가 어디인지..

이렇게 판단을 해보면 의외로 정답은 간단합니다.

자 우유의 진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완전식품이라 알고 즐겨 먹었던 우유.. 최근에 우유의 진실, 우유의 역습 등으로 우리에게 충격을 주는

자료가 인터넷에 등장하고 있습니다. EBS방송에서도 보도가 되었습니다.


 

"우유는 완전식품이다?"

 


 

"우유는 뼈를 튼튼하게 한다?"


 

"우유가 암을 유발한다!"

 

 

 

우리 몸에서는 끊임없이 암세포가 만들어지지만 면역과정에 의해 정상세포가 암세포를 공격하고 파괴해서 건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성장촉진인자는 암세포 또한 과도하게 증식시켜서 살아남게 만드는 것입니다.


 

"우유가 비만을 유발!"

우유에는 동물성지방이 많아 비만을 유발한다고 합니다. 치즈 등 다른 유제품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빌 클린턴 미국 전 대통령 자문의인 존 맥두걸은 우유는 액체로 된 고기이며

(고기와 유사한 다량의 영양소가 함유) 고기보다 더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소화가 안되는 우유"

우유 알러지가 있습니다. 알러지까지는 아니더라도 유당불내증이 있어서 설사나 복통을 가진 분들도 많습니다.

'소화가 잘되는 우유'도 나왔었습니다. 가만보니 우유에 소화제가 첨가된다는데 소화제 함량을 높인 우유였겠군요.

 EBS 다큐멘터리 내에서 소개된 대표적 알러지 사례로 초등학교 급식에 나온 카레를 먹은 아이가 알러지 반응으로 사망한

 사례가 나오는데, 카레에 우유를 섞은 것을 모르고 먹어서 그렇다고 합니다. 아이는 자기가 우유를 먹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급식을 준비하는 사람은 우유알러지에 대한 아무런 인식이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우유가 초등학교 급식으로 처음 사용된 곳은 1920년대 말 영국이었다고 합니다. 당시에 영국 낙농업자들의 로비가 있었고

영국의회 의원들은 오로지 낙농업자들을 위해 우유급식을 도입하게 된 것입니다. 역시 결국은 돈입니다.

우유가 건강에 좋지 않다고 말하는 전문가들, EBS방송국이 이것으로 얻는 이득이 있습니까? 우유가 잘 팔리면 득을 보는

사람들은 낙농업자, 정치인, 생산 및 유통 관계종사자들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이러한 사실들을 반박하는 우유가 몸에

좋다는 기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건강은 우리가 챙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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